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르헨티나 출신 네덜란드 왕비, 4강전 어디 응원할까 ‘관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8 17:39
2014년 7월 8일 17시 39분
입력
2014-07-08 17:36
2014년 7월 8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덜란드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와 빌럼-알렉산더르 왕.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네덜란드 왕비’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을 앞두고 네덜란드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소레기에타 네덜란드 왕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아르헨티나 군사정권 시절 농업장관을 지낸 호르헤 소레기에타의 딸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자랐다.
성인이 된 후 소레기에타 네덜란드 왕비는 금융업계에서 일했다. 이후 미국 뉴욕에서 일하다가 빌럼-알렉산더르 현 네덜란드 왕을 만났다. 두 사람은 국경을 뛰어넘는 교제 끝에 2002년 결혼했고 지난해 알렉산더르 국왕이 즉위하면서 소레기에타도 왕비가 됐다.
네덜란드 국왕 부부는 지난달 19일 네덜란드의 조별리그 호주전이 열렸던 포르투알레그리를 직접 찾아 응원하기도 했다. 이들은 10일 열리는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왕비’
사진=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2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5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8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9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10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2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5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8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9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10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개월 아기 젖병 물려놓고 술 마시러 나가 숨지게 한 엄마 ‘집유’…法 “반성해서”
北,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승환이 건넨 ‘따뜻한 눈사람’… 광화문의 시린 겨울을 녹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