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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에 포착, 스페인은 탈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9 10:00
2014년 6월 19일 10시 00분
입력
2014-06-19 09:56
2014년 6월 19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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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에 포착, 스페인은 탈락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스페인 칠레전 월드컵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19일 오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B조 예선 2차전 스페인과 칠레의 경기 중계화면에 관중석에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가 카메라에 잡힌 것이다.
이날 중계 카메라는 후반전 시작 전 관중석을 향했고, 이때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장예원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쳐다보며 웃은 것이다.
칠레와 스페인의 경기의 캐스터로 나선 SBS 김일중 아나운서는 장예원 아나운서를 발견하고 “선배는 중계를 하고 있는데 후배가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 하지만 예쁘게 나왔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브라질월드컵 중계 MC 자격으로 김일중 아나운서와 함께 브라질에 파견됐다.
한편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가 응원한 것으로 보이는 스페인은 칠레에 0대 2로 져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에 포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 포착, 확 보이네”, “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 포착, 축구여신 등극”, “장예원 칠레-스페인 중계화면 포착, 김일중 샘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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