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또래친구 집단폭행 살해 암매장한 10대 5명 구속영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9 10:55
2012년 4월 19일 10시 55분
입력
2012-04-19 10:28
2012년 4월 19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산경찰, 자수 또는 범행 경미 4명 불구속입건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9일 또래 친구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혐의(폭행치사 및 사체유기)로 구모(19) 군 등 청소년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범행 정도가 크지 않은 나머지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5일 오후 3시경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의 한 집에서 또래 친구인 A(18)양을 '왜 험담을 하고 말을 듣지 않느냐'며 둔기로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받고 있다.
이들은 24시간가량 시신 처리 문제를 놓고 고민하다가 7일 오전 2시경 300m가량 떨어진 인근 공원에 암매장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수 시간 동안 A양과 이들이 함께 있으면서 밥을 먹고 방에서 A양을 잠재운 점 등으로 미뤄 우발적인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둔기 등으로 세게 맞아 생긴 것으로 보이는 멍 자국이 전신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19일 오전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A양과 평소에도 이 집에서 어울려 지냈고 A양을 남자친구 문제 등으로 혼내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A양이 이들과 알게 된 지는 2~3개월 가량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확인됐다.
이 범행은 이들 가운데 양심의 가책을 느낀 남매가 17일 경찰에 자수해 드러났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변호사의 나라 vs 엔지니어의 나라… 서로 다른 길 걷는 초강대국 美-中
5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6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7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8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9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변호사의 나라 vs 엔지니어의 나라… 서로 다른 길 걷는 초강대국 美-中
5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6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7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8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9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년 준비해 세계 최고 UTMB 100마일 완주했더니 25kg 빠졌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2.2㎝’ 울릉도·독도 대설경보…8일 밤까지 폭설 내린다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