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노사 8시께 본교섭 종료…“밤샘 실무교섭 전환”

뉴스1 입력 2019-11-23 21:02수정 2019-11-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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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코레일 사장 2019.1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3일 오후 7시 서울역 인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진행된 코레일 노사 협상의 본교섭이 8시께 끝났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날 노조가 협상을 제의해왔고 사측이 이를 전격 수용해 손병석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중심으로 1시간 가량 본교섭을 진행했다”며 “이후 협상을 밤새 실무교섭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사가 철도파업 4일 만에 협상을 재개하면서 파업철회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선 그간 노정 대화를 고집하던 노조가 노사 대화를 전격 제의한 만큼 파업철회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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