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거리에서 흉기 휘둘러 4명 다치게 한 40대 검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26 09:34
2012년 10월 26일 09시 34분
입력
2012-10-26 07:30
2012년 10월 26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해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모 씨(42)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씨는 23일 오전 1시경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의 한 편의점에서 주인 이모 씨(56·여)에게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편의점에 진열돼있던 흉기를 이 씨에게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씨는 편의점 밖 거리로 도망간 이 씨를 뒤따라가 또다시 흉기를 휘둘러 이마 등에 상처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신을 말리는 행인 3명에게도 흉기를 써서 다치게 하거나 안경을 부러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조 씨가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평소에도 술만 마시면 주거지 인근에서 종종 행패를 부려왔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3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3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혼여행 귀국길 울린 ‘닥터콜’… 승객 구한 30세 전공의
아내 몸에 시너 뿌리고 불 붙인 70대…1심서 징역 16년 선고
伊총리 만난 李대통령 “월드컵 본선서 만났어야 했는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