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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서 규모 6.0 추정 강진…“원전 영향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23 09:49
2011년 3월 23일 09시 49분
입력
2011-03-23 08:05
2011년 3월 23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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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7시12분 경 후쿠시마(福島)현에서 규모 6의 강진이 발생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0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쿠시마(福島)현 이와키시에서는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는 규모 4가 관측됐다.
지난 11일 대지진 이후 발생한 여진 가운데 규모 5 이상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일 이후 처음이다.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이날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와 제2원자력발전소에 이상은 없으며 복구작업에도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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