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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길 의문사 국가배상 판결… 조용호 헌법재판관 후보자
동아일보
입력
2013-03-22 03:00
2013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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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헌법재판관 후보자(58·사진)는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원만하게 재판을 진행해 소송 당사자의 승복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 당시 서울대 최종길 교수 의문사 사건과 관련해 유족에 대해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부인 안혜영 씨(54)와 2녀.
△충남 청양(사법시험 20회·사법연수원 10기) △중앙고 △건국대 법학과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법 부장판사 △춘천지법원장 △서울남부지법원장 △광주고법원장 △서울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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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는 하야하라
대통령도 야당도 끝내 파국으로 가겠다는 건가
검찰수사 대상 박 대통령의 ‘엘시티 수사’ 지시 뜬금없다
#조용호
#헌법재판관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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