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요하네스버그서 10여명이 버스 타고와 거주민에 총격, 12명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0 19:05
2026년 6월 10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안인 불법 이민보다는 불법 채광 활동과 연관 있는 듯
타깃 거주지는 무허가 지역
AP/뉴시스
불법불법 체류자들에 대한 공격 및 대량 총격 살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다수의 총기 휴대자들이 심야에 총격을 가해 1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9명이 부상했다고 10일 경찰이 말했다.
10명이 넘는 총격 용의자들이 9일 밤 미니버스 한 대을 타고와 요하네스버그 교외 클레브랜드 소재의 비공식 집단 거주지 사람들을 향해 총질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살인 등 폭력 범죄가 심각한 남아공에서 지난해 12월에 두 건의 대량 총격살해 사건으로 20여 명이 죽는 등 대량 살해 목적 총격이 최근 많아졌다. 이 중 한 사건도 다수 총격자들이 가담했다.
이 같은 총격은 종종 요하네스버그 인근에서 활동하는 불법 광산 갱들과 연관되어 있다. 클레브랜드 교외는 불법 채광 사업과 관계가 깊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총을 든 공격자들은 “해당 지역을 재빨리 지나가면서 주민들에게 총을 쏘아댄 뒤 같은 차량으로 빠져나갔다.”
사망자는 남자 9명과 여자 3명이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수색하고 있으나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다. 이 총격의 모티브를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불법 광산 연관성도 더 조사해야 된다는 것이다.
남아공에서 비공식 주거지는 보통 오두막이나 판자집으로 이뤄진 무허가 거주 지역이다.
[요하네스버그(남아공)=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가당 콜라·사이다는 간암 위험↑…제로음료는 연관성 확인 안 돼” [건강팩트체크]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