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월드컵 티켓 ‘바가지’ 의혹”…美 뉴욕·뉴저지 검찰, FIFA 조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8 06:47
2026년 5월 28일 0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미국 뉴욕과 뉴저지주 검찰이 월드컵 티켓에 대한 ‘바가지’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뉴욕과 뉴저지 법무장관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FIFA에 소환장을 보냈다고 발표했다.
FIFA의 티켓 정책에 따른 ‘바가지’ 의혹 보도가 조사의 배경이다. 또 일부 티켓 구매자들이 당초 예악한 좌석이 아닌 다른 좌석을 받은데 대한 불만에 대해 FIFA가 설명하도록 한 것이다.
ESPN은 “법무장관들은 ‘FIFA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월드컵 104경기 가운데 대부분의 티켓 가격을 인상했다. 주요 3개 등급의 가격은 평균 34% 올랐다’는 보도 내용을 인용했다”고 전했다.
또 FIFA가 당초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권을 판매했지만 추가로 새로운 구역을 만들어낸 점을 지적했다. 좌석이 순조롭게 팔리자 좋은 좌석을 새로운 구역으로 지정해 티켓 가격을 올렸다는 의혹이다.
조사 대상 경기는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8개 경기에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 법무장관은 “누구도 천정부지로 오른 입장권 가격을 지불하도록 하는 조작에 희생되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제니퍼 데이븐포트 뉴저지 법무장관도 “FIFA의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높은 입장권 가격과 항공, 숙박료 등으로 세계 축구 팬들의 원성을 듣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오늘의 운세/6월 14일]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오늘의 운세/6월 14일]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천궁-II’ 모시러 왔다…대구 공군기지서 UAE 수송기 포착
“차 세워라” 난동에 버스기사·경찰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