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출시 직후 매진”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러닝화 인기…4000달러에 재거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2 16:22
2026년 5월 2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2시간대 벽이 허물어진 가운데 기록을 세울 당시 선수가 신었던 러닝화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할 때, 착용한 아디다스 러닝화가 출시 직후 모두 팔려나갔다.
사웨의 러닝화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사의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3(adizero adios pro evo3)다. 사웨를 포함해 이번 런던마라톤에서 기록을 세운 주자 3명이 모두 이 러닝화를 신고 뛰었다.
이후 미국의 아디다스 전문 매장과 앱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판매를 진행했는데 500달러(약 74만원)의 고가에도 출시 직후에 매진됐다.
보도에 따르면, 러닝화는 이베이 등 재판매 플랫폼에서 4000달러(약 590만원) 이상에 재판매되고 있다.
이 신발은 아디다스가 약 3년 동안 연구, 개발한 끝에 탄생했다. 지난해 5월에 나온 직전 모델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2(adizero adios pro evo2)보다 가볍다.
138g에서 41g 가벼워진 97g로 30% 가벼워졌다. 역사상 가장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추진력과 접지력을 키우고,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이다.
아디다스는 올해 가을 마라톤 시즌에 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는 형태로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4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5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6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7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베테랑 기수…두 다리 잃었다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이나영, 원빈과 꾸린 ‘꽉 찬 냉장고’ 처음 공개했다
10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10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4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5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6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7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베테랑 기수…두 다리 잃었다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이나영, 원빈과 꾸린 ‘꽉 찬 냉장고’ 처음 공개했다
10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10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베테랑 기수…두 다리 잃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