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베네수 공습’ 새벽 펜타곤 피자 주문 급증…‘피자지수’ 이번에도 적중
뉴스1
입력
2026-01-04 00:56
2026년 1월 4일 0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벽 2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주문 폭증…베네수 공습 개시 직전
美·이스라엘 군사작전 직전에도 주문량 늘어
출처=펜타곤피자리포트 엑스(X) 계정
3일(현지시간)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에 앞서 국방부 건물(펜타곤)의 피자 주문량이 급증하는 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날 펜타곤피자리포트(PPR)는 펜타곤 인근 ‘피자토피자’ 매장에서 오전 2시 4분쯤 주문량 급증 현상이 관찰됐다고 전했다. 익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운영하는 PPR는 펜타곤 인근의 한 피자 가게의 야간 배달 주문량을 관측하는 소셜미디어 ‘X’ 계정이다.
펜타곤피자리포트에 따르면 야간 주문 폭주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지속된 뒤 잦아들어 오전 3시 44분쯤 ‘0’을 기록했다.
주문 폭주 현상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개시 직전 발생하면서 “미 주요 안보기관의 인근 피자집에 주문이 몰리면 전쟁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한다”는 ‘피자 지수’(Pizza Index)가 다시 한번 힘을 받게 됐다.
피자 지수는 국가적 위기나 군사 작전을 앞두고 펜타곤 등 국가 안보기관 관계자들이 밤샘 근무를 하며 음식을 대량 주문한다는 주장에서 착안한 비공식 지표다.
지난 1991년 당시 워싱턴 D.C. 지역에 43개의 도미노피자 매장을 운영하던 프랭크 믹스는 언론 인터뷰에서 걸프전을 앞두고 펜타곤에 수십 개의 피자를 배달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이라크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기 몇 시간 전 피자 55개를 백악관으로 보냈다.
지난 6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및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당시에도 펜타곤 인근 피자 주문량을 바탕으로 한 비슷한 관측이 나온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에 대한 대규모 공습 작전이 성공했으며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돌연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신설…2세 미만 자녀 가구 청약기회 확대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