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아교 공장 보일러 폭발해 18명 사망…“지진 난 줄 알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1 21:08
2025년 11월 21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키스탄 사고 자료 사진으로 올해 1월 말 물탄 시외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현장 모습. 2025.11.03 신화=뉴시스
파키스탄 동부에서 21일 아교 제작 공장 내 보일러가 폭발해 최소한 18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다.
폭발력으로 공장 건물이 파괴되었고 인근 주택 몇 채가 부서졌다. 큰불까지 나 주민들이 공포에 사로잡혔다고 관리들이 전했다.
펀자브주 파이잘바드에서 일어난 사고로 경찰이 공장 책임자 등을 체포하자 공장 소유주는 도망쳤다.
폭발 원인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가스 누출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사망자 중 몇 명이 공장 직원이고 몇 명이 주민인지 아직 구분되지 않고 있다. 초기 보도에는 직원 중 적어도 15명이 사망했다고 나왔다.
폭발로 공장이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고 한 관리는 말했다. 시신들을 꺼내고 생존자를 잔해 더미에서 끄집어내는 데 수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폭발이 워낙 강력해 옆 주택들이 무너져버리고 잔해물들이 거리 곳곳에 쏟아져 내리고 널부러졌다. “지진이 난 줄 알았다”고 많은 주민들이 말했다.
[라호르(파키스탄)=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
광주 찾은 鄭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아빠 래퍼’ 슬리피 “박재범보다 문신 많아…다 지울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