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라이칭더, 日해산물 먹는 사진 공개…“다카이치 지지 의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0 15:45
2025년 11월 20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 수입 중단 조치 직후 ‘방어·가리비’ 소개
ⓒ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국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재차 중단한 가운데,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일본산 수산물을 섭취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일본 지지 의사를 간접적으로 표명했다.
라이 총통은 19일 페이스북, 엑스(X),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점심은 초밥과 미소국을 먹었다”면서 “가고시마산 방어와 홋카이도산 가리비도 포함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중국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다카이치 총리에 대한 지지 의사와 더불어, 일본과의 연대를 강조한 의도로 해석된다.
앞서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19일 일본 측에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다시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일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이후 중일 간 긴장이 고조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중국은 이미 지난해 8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이유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그러나 이달 5일 중일 정상회담 직후 일부 품목의 수입이 재개되었고, 이번 조치로 인해 다시 전면 중단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 외교부는 “일본 측이 아직 수산물 안전과 관련된 기술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수입 중단 조치를 사실상 인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美·이란, 주말 추가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