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 점에 10억…피카소 명작, 전시회 앞두고 ‘증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7 14:15
2025년 10월 17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스페인에서 한화 10억 원 상당의 피카소의 그림이 전시회로 옮기던 중 사라져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현지신문 이데알에 따르면, 사라진 그림은 파블로 피카소가 1919년에 그린 유화 ‘기타가 있는 정물’로, 지난주 카하그라나다 재단 주최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었다.
재단 측은 전시회 작품 전부가 개인 소장품이라고 밝혔다.
그림을 실은 차는 지난 3일 전시회가 열리는 스페인 그라나다에 도착했지만 재단은 그림이 사라진 사실을 3일 후에야 발견했다. 재단 측은 일부 작품에 번호가 없어 그림 확인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차량이 그라나다 근처에서 하룻밤 머물렀을 가능성, 두 명의 차량 운전자가 교대로 내용물을 지켰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건이 수사 중임을 확인했으나 기밀 유지 규정으로 추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피카소의 작품은 가치가 높아 도난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몇 년간 그의 작품 두 점이 경매에서 각각 1억4000만 달러(약 2000억 원) 이상에 낙찰됐다.
가장 악명 높은 절도 사건으로는 1976년 프랑스 아비뇽의 교황궁 박물관에서 피카소 작품 100여 점이 도난당한 일이다. 다행히 나중에 모두 회수됐다.
한편, 피카소는 1881년 스페인 남부 말라가에서 태어나 1973년 사망했으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예술가로 다양한 스타일과 기법을 실험한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웃는다 착각해 젓가락으로 공격…중국인 폭행에 피해자 실명 위기
부산서 20대 음주운전 차량에 40대 환경미화원 치여 숨져
李대통령, 7일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