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풍 ‘마트모’ 중국 남부 상륙…34만7천명 대피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6 15:20
2025년 10월 6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대 풍속 151㎞/h…상륙 후 약화
中윈난·베트남 북부로…호우 지속
ⓒ뉴시스
제21호 태풍 마트모(MATMO)가 중국 남부에 상륙해 약 34만7000명이 대피했다고 중국 당국이 밝혔다.
신화통신, AP통신 등에 따르면 마트모는 5일(현지 시간) 오후 광둥성 잔장시에 상륙한 뒤 바다를 건너 6일 오전 1시10분께 광시좡족자치구 팡청강시에 다시 상륙했다.
5일 기준 마트모 최대 풍속은 시속 151㎞를 기록했으며, 중국 기상당국은 최고 단계 경보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00㎜의 폭우가 예보됐다.
광둥성에서 약 15만1000명, 하이난성에서 19만7856명 등 중국 남부 일대에서 약 34만7000명이 당국 통제에 따라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둥성은 잔장시 고속도로를 폐쇄하고 홍콩행 페리 운항을 일부 중단했다. 하이난성은 위험 지역 학교 수업을 정지하고 하이난공항의 일부 항공편을 취소했으며, 광시좡족자치구에서는 일부 관광지가 폐쇄됐다.
재난당국은 접이식 침대, 방습 매트, 가족용 비상용품 키트 등이 포함된 재난 구호물자를 광둥성·하이난성에 2만 개, 광시광족자치구에 1만 개 보냈다.
또 초기 피해가 집중된 광둥성·하이난성의 도로·교량·제방·학교·병원 등 주요 인프라 복구 지원을 위해 2억 위안(396억1200억원)의 중앙 예산을 긴급 배정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5시 기준 광시좡족자치구를 지나고 있는 마트모는 최대 풍속 초속 23m 수준의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으로 약화돼 북서쪽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 기상당국은 6~7일 윈난성, 구이저우, 쓰촨 분지 등지에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베트남 기상청도 “북부 일부 지역에 폭우와 강풍, 홍수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7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7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러분은 북극성” 日노부부가 부산 경찰서로 택배 보낸 이유
배우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임성근인지는 몰라”
부산 북갑 찾은 한동훈, 하정우와 빅매치 가능성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