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키스는 했으나 가슴은 안 만졌다”…40대 성추행男의 변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9 03:48
2025년 9월 19일 0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자택을 방문한 20대 여성 영업사원에게 키스를 하는 등 강제 추행을 한 일본 4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일본 TBS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요코하마시 이소고구에 사는 회사원 이시이 야스히로(42)를 비동의 외설 행위(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이시이는 올해 4월 자택을 방문한 22세 영업사원 여성을 상대로 키스를 하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시이는 주택 설비 영업사원인 피해 여성이 그의 집에 방문했을 때, 현관 앞에서 약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눈 뒤 “잠깐 들어와”라고 말하며 집 안으로 불러들여 실내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피해 여성은 사건 이후 회사 상사와 상담을 했고, 이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시이는 “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만지지 않았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3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7
S클래스 타고 저승길로…‘8888 번호판’ 2억 벤츠 함께 묻은 中장례식
8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3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7
S클래스 타고 저승길로…‘8888 번호판’ 2억 벤츠 함께 묻은 中장례식
8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소리에도 움찔”…이란 어린이들 덮친 전쟁 트라우마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