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 전 디스코드 채팅방서 범행 자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6 13:19
2025년 9월 16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여 명 참여 채탱방에서 범행 사실 알려
미국 보수 인플루언서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사진: 유타주지사실 제공) 2025.09.13. [AP/뉴시스]
미국 청년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 사건 용의자가 수사 당국에 체포되기 전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범행을 자백한 사실이 드러났다.
15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커크 총격 사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22)은 당국에 검거되기 전 온라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 자신이 범인임을 알리는 내용의 채팅을 보냈다.
로빈슨은 채팅방에 “안녕 여러분, 나쁜 소식이 있다. 어제 유타밸리대학 (총격 사건 범인은) 나였다.이 모든 일에 대해 사과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메시지는 당국이 커크 총격 사건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하기 약 2시간 전인 지난 11일 저녁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WP는 전했다.
로빈슨은 소규모 온라인 친구 그룹에 이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룹에는 약 30명이 참여하고 있었지만, 그날 아무도 답장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디스코드 측은 “내부 조사를 벌인 결과, 용의자가 디스코드에서 이번 사건을 계획했거나 폭력을 조장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빈슨은 커크가 유타밸리대에서 총격으로 사망한지 33시간 만에 체포됐다. 로빈슨은 그의 가족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범행에 대해 알게된 지인이 당국에 이를 신고하면서 검거됐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유타밸리대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 떨어진 세인트조지 내 자택에서 로빈슨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층서 떨어진 대형 유리문…헬기조종사가 몸 던져 막았다
與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정청래 “선거의 기본 정신”
엄지만한 심장 다시 ‘쿵쿵’… 생후 8일만의 기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