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판 송혜교’ 등장…공연장에 해외 관광객까지 몰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1 10:39
2025년 9월 11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 윈난성에서 활동 중인 한 티베트계 여성이 한국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윈난성 현지 전통문화 체험 공간에서 공연자로 활동 중인 27세 여성 ‘용종’은 최근 ‘중국판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용종은 농가에서 자라 대학 졸업 후 공연장에 입사했다. 처음에는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미모와 인기로 무대에 발탁됐다.
최근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타며, 중국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까지 그녀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고 있다.
실제로 그는 공연 외 시간에도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을 요청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용종은 “저는 누군가를 보기 위해 다른 도시로 갈 용기가 없는데 누군가는 저를 보러 그렇게 한다는 사실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산시성에서 온 한 관광객은 “용종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왔다”고 말했으며, 다른 관광객은 “이런 자연미인은 드물다”고 말했다.
용종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는 29만 명에 달하며, 라이브 방송도 종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송혜교의 인기를 마케팅에 이용한다”거나 “노래 실력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軍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돌입…“李정부 임기 내 배치 완료”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年 3%대 주담대 사실상 사라졌다…시중은행 대출 금리 오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