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화웨이 “최신 폰에 독자개발 기린 AP 탑재”…반도체자립 자신감
뉴스1
입력
2025-09-05 11:20
2025년 9월 5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세대 트리폴드폰 출시 행사서 AP 사양 공개
화웨이가 4일 트리폴드 스마트폰 메이트XTs를 공개했다. (웨이보 갈무리)
중국 빅테크 화웨이가 트리폴드폰 신제품에 자체 제작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기린 칩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화웨이가 자사 스마트폰에 기린을 탑재했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한 것은 4년만이다. 이는 반도체 자립에 대한 화웨이의 자신감을 반영한다는 분석이다.
5일 화웨이 등에 따르면 위청둥 화웨이 소비자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전날(4일) 2세대 트리폴드 스마트폰인 메이트 XTs를 공개했다.
메이트 XTs는 화웨이 자체 운영체제인 하모니OS의 최신 버전이 제공됐고 스마트폰의 두뇌로 불리는 AP로는 ‘기린 9020’이 탑재됐다.
위청둥 CEO는 “기린 9020의 클라우드 협업과 시스템 차원의 최적화를 통해 전체 기기의 성능을 36% 향상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화웨이가 제품 발표 행사에 자체 AP 탑재를 공개한 점에 주목했다. 화웨이가 과거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70, 퓨라80 등에도 기린 9020이 탑재된 것으로 추정됐지만 어떤 AP를 탑재했는지에 대해서는 공식적 언급을 꺼렸다.
이는 화웨이가 미국의 첨단산업 수출 규제로 반도체 공급망 구축에 어려움을 겪은 것과도 연관이 있다.
이런 가운데 기린 9020의 탑재를 공개한 것은 반도체 기술 자립화에 도달했고 공급망이 어느 정도 형성됐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다. 기린은 화웨이의 반도체 설계(팹리스)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이 생산한다.
한편 이번에 출시한 메이트 XTs를 모두 펼쳤을 때 화면 크기는 10.2인치며 배터리 용량은 5600(mAh)다. 판매가는 1만7999위안(약 350만 원)부터 시작한다. 이는 전작의 1만9999위안 대비 약 2000위안 낮아진 수준이다.
(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최대 마약왕, 연인 꼬리 밟혀 덜미…헬기에서 최후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