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트닉 美상무 “방산 주식도 인수할 것” 방산주 일제 랠리
뉴스1
입력
2025-08-27 07:21
2025년 8월 27일 0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록히드 마틴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 정부가 인텔의 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방산주 매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자 미국증시의 방산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2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미국의 대표적 방산업체 록히드 마틴은 1.73%, RTX는 2.11%, 노스럽 그러먼은 1.07%, 보잉은 3.51% 각각 상승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이날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 “트럼프 행정부가 방산 업체의 지분을 인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록히드 마틴은 미국 정부에서 수익의 97%를 얻고 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미국 정부의 한 부서”라고 덧붙였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도 전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텔의 지분 인수를 언급하며 “이 산업 아니더라도 다른 산업에서 (지분 인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약 100억달러를 투입, 인텔의 지분 10%를 인수했었다.
한편 러트닉은 방산주뿐만 아니라 AMD와 IBM 등도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학가에 AI 커닝-과제 제출에… 교육부, 윤리 지침 만든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엡스타인 사망, 언론보다 38분 먼저 올린 익명 글…FBI 끝내 못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