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내려줘”…패러세일링하던 중 장비 푼 10대 여성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4 04:45
2025년 6월 4일 0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패러세일링 도중 공중에서 가랑이 사이의 추락 방지 장비(하네스)를 풀어 추락한 10대 여성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부드바 해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 티야나 라돈지치(19)가 패러세일링 도중 50m 상공에서 바다로 떨어져 숨졌다.
현지 언론 레푸블리카(Republika)가 공개한 영상에는 라돈지치가 공중에서 극도로 당황한 듯 구명조끼를 잡아당기고 허리 벨트를 푸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몸을 비틀며 안전장치를 해제하려 시도하던 중 하늘에서 뒤집혀 추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그녀가 ‘내려줘’라고 외치며 비명을 질렀다”고 전했다. 일부 매체는 그녀가 비행 중 공황 발작을 겪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라돈지치는 해당 패러세일링 업체 직원으로부터 해변에서 무료 체험을 제안받아 비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대는 바다에서 그녀의 시신을 인양했다.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업체 대표 미르코 크르지치는 “사고 직전까지 비행에 대한 두려움을 보이지 않았고 교육도 받은 상태였다”며 “장비 점검과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자위원회]‘골든타임 약탈자’ 기획 눈길… 행정통합 효과 비판적 접근도 필요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