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예스 재팬”…日 1분기 만에 외국인관광객 1000만 돌파, 한국인 가장 많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7 09:43
2025년 4월 17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일본이 올해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1분기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가장 빠른 상승 추세다. 특히 한국인들이 일본을 가장 많이 찾았다.
16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올해 1~3월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053만7300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단 시간 1000만 명 돌파다.
한국인이 250만6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중국(236만 명), 대만(162만 명), 미국(71만 명)이 이었다.
3월만 두고 보면 349만8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을 찾아 6개월 연속 30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또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수치이자 역대 3월 최고치다.
한국인 숫자는 1월 춘제(春節·중국 설) 연휴 등의 영향으로 중국인 방문객에 밀렸지만 2월부터 일본 방문객 1위를 지키고 있다.
일본 언론은 “봄 벚꽃 시즌이 왔고, 특히 중국과 미국에서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편, JNTO는 1~3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액이 2조2720억 엔(약 22조67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전체의 24%를 차지하며 5443억 엔(약 5조4300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대만이 3168억 엔(약 3조1600억 원)으로 2위, 한국이 2824억 엔(약 2조8180억 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이란 외무 “종전 MOU 모즈타바 승인”-트럼프 “이르면 주말 서명”…전쟁 끝나나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