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미야자키 남쪽 앞바다서 규모 6 지진…지진해일 우려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3 02:04
2025년 4월 3일 0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센다이 원전도 이상 없어
ⓒ뉴시스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남쪽 앞바다에서 3일 오후 11시 4분께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공영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오스미(大隅)반도 동쪽 앞바다를 진원지로 하는 규모 6 지진이 오후 11시 4분께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40㎞였다. 지진해일(津波·쓰나미) 우려는 없다.
오스미반도는 미야자키현, 가고시마(鹿児)현 등이 속한 지역이다.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시, 구시마(串間)시와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시부시(志布志)시, 히가시쿠시라조(東串良町), 긴코조(錦江町), 기모쓰키조(肝付町) 등에서는 진도4가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진도 0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진도4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흔들림에 놀라는 수준이다. 전등 등 매달려 있는 물건이 크게 흔들리며 잘못 세워져 있는 물건이 쓰러지는 수준의 흔들림이다.
규슈(九州)전력에 따르면 가고시마현 센다이(川內)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서는 진도3이 관측됐으나, 원전 1호기와 2호기 모두 지진으로 인한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밤 기준 운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원전 주변에서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모니터링 포스트 수치에도 변화가 없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인 국내 주식 46조원 순매도…원화 약세 이어져
내일까지 장맛비 쏟아진다…충청·전북 최대 200㎜ 이상 많은 비
4대 금융, 상반기 순이익 11조 돌파 전망…반기 최대 실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