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내에서 “따뜻한 커피는 절대 마시지 말라”는 승무원…이유는?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02 08:59
2025년 4월 2일 08시 59분
입력
2025-04-02 08:58
2025년 4월 2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커피포트를 배수구 아닌 화장실에서 비워…화장실에서 튄 물이나 박테리아 들어갈 것”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카페쇼에서 한 바리스타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고 있다. 2024.11.06. [서울=뉴시스]
한 승무원이 기내에서 커피를 절대로 마시지 말라고 경고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 승무원인 케빈은 틱톡을 통해 승객들에게 비행 중 뜨거운 커피를 주문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커피가 만들어지는 방식이 매우 비위생적이기 때문이다.
한 비행기 조종사는 물탱크가 거의 청소되지 않는다며 “비행기에서는 이 물로 커피를 만든다. 그 물탱크 안에서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자라고 있는 걸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글을 작성했다.
그러자 케빈은 이에 동의하며 비행기 내 위생 관리를 비난했다. 그는 커피포트를 화장실로 가서 비우는데 그때 화장실 물이 튈 수 있어 커피를 만들 때 더러운 물이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물탱크를 거의 청소하지 않는 것보다 승무원들이 커피포트를 청소하는 방식이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케빈은 “우리는 커피포트를 배수구가 아닌 화장실에서 비워야 한다”며 “커피포트를 화장실에서 비울 땐 사방이 엉망이 되지 않기 위해 변기에 가까이 가져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 “화장실에서 튄 물이나 박테리아가 커피포트 안으로 들어가고, 그게 다시 커피를 만들 때 들어간다고 생각한다”며 “당신이 타고 있는 비행기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다면 나는 일반 드립 커피를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며 72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본 틱톡 사용자들은 “다시는 비행기에서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 “이 사실만으로도 규제 감사가 필요해 보인다”, “커피 이야기 듣고 울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자신도 승무원이라고 밝힌 사용자는 케빈의 의견에 동의하며 “물탱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커피를 만들 수 없었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흡연, 척추 디스크 위험 ↑…전자담배도 안전한 대안 아냐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