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4.68%-루시드 3.83%, 전기차 일제 랠리
뉴스1
입력
2025-03-20 05:37
2025년 3월 20일 0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연준이 금리인하 전망을 그대로 유지하자 미증시가 나스닥이 1.41%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전기차도 모두 상승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68%, 리비안은 1.43%, 루시드는 3.83%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자율주행 전 단계 면허를 획득하고, 투자사 캔터 피츠제럴드가 투자 등급을 상향하자 간만에 5%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68% 급등한 235.8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7586억달러로 불었다. 이에 따라 시총 10위에서 9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루시드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캔터의 분석가 안드레스 셰퍼드는 보고서에서 “최근 테슬라 주가 하락 기류가 투자자들에게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썼다.
그는 오스틴에서 진행된 자율주행 차량 호출 노력이 중국과 유럽에서의 완전 자율 주행 출시와 함께 주가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셰퍼드는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기존의 425달러로 유지했다.
캔터의 전 최고경영자(CEO)는 하워드 러트닉으로, 현재는 미국 상무장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정부효율성부(DOGE) 수장을 맡고 있는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행정부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캔터가 테슬라에 다소 유리한 보고서를 쓴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라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전일 캘리포니아 공공시설위원회는 테슬라의 운송 사업 면허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면허는 테슬라가 자체 차량을 운영해 승객을 수송할 수 있도록 하는 허가다.
미국 언론은 자율주행차(로보택시)를 위한 전 단계 면허라고 평가했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1.43% 상승한 11.36달러를, 루시드는 3.83% 급등한 2.4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오늘의 운세/6월 24일]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오늘의 운세/6월 24일]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중은행들 주담대 문턱 더 높인다
李 “임기초 보고서는 현상진단…‘어쩌란 말이냐’ 반려”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