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빙상연맹 “빅토르 안,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8 14:06
2025년 3월 18일 14시 06분
입력
2025-03-18 14:05
2025년 3월 18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러시아 빙상계가 러시아로 귀화한 한국 출신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9·안현수)에 대해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이라고 평가했다.
17일(현지시각)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니콜라이 굴랴예프 러시아 빙상연맹 회장은 전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 쇼트트랙 40주년 기념행사에서 “빅토르 안은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이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쇼트트랙을 대중화하고 홍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며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대표팀에 가져온 메달뿐 아니라 스케이팅 전체 발전에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빅토르 안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훈장을 받는 등 러시아에서 영웅 대접을 받았다.
굴랴예프 회장은 이번 행사에 빅토르 안을 초대했지만 가족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그는 항상 우리의 제안에 호응하고 젊은 선수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보탰다.
빅토르 안은 한국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6 토리노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르며 한국 쇼트트랙 간판으로 떠올랐으나, 소속팀(성남시청)의 해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그는 2011년 러시아 국적을 취득하고, 2014년 러시아 선수로서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해 3관왕에 올랐다.
이후 러시아의 약물 스캔들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고, 2020년 은퇴를 선언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선 중국대표팀 기술 코치를 맡았고, 지난 2023년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에 지원하며 국내 복귀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비 뒤 추운 주말… 토요일 최저 영하7도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