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비밀리에 美 국가안보국 방문…“인력 감축 논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4 15:45
2025년 3월 14일 15시 45분
입력
2025-03-14 15:44
2025년 3월 14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머시 호크 NSA 국장·사이버사령부 사령관 면담
WSJ “정보기관 자유롭게 방문…막강한 권력 행사”
AP/뉴시스
미국 정부 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력 감축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밀리에 미국 정보기관을 방문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현직 관리들을 인용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면담은 머스크 CEO가 정보·사이버안보 기관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뒤 이뤄졌다.
머스크 CEO는 미 국가안보국(NSA)에서 인력 감축과 조직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익명의 관리는 “양측이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NSA 대변인은 성명에서 머스크 CEO가 티머시 호크 NSA 국장 겸 사이버사령부 사령관을 만났다고 밝혔다.
DOGE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연방 정부 축소 작업을 주도해 왔다.
머스크가 NSA 측에 특정 정보 데이터나 군사 작전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요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NSA 관계자는 말했다.
머스크 방문은 각 연방 기관이 인력 감축을 포함해 조직 개편 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기한 하루 전에 이뤄져 주목을 받았다고 WSJ은 전했다.
그는 지난 6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NSA는 개편이 필요하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WSJ은 “머스크의 비밀 방문은 그가 트럼프 정부에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라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비밀스러운 정보기관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은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머스크는 DOGE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정부 컴퓨터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2월 내각회의에서 “정부 시스템 중 상당수는 매우 오래됐다”며 “그들은 상호 간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고, 시스템에 하자가 많다. 소프트웨어는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