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라크 총리, 시리아에 대한 외세의 내정 간섭에 “경고”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5 10:34
2024년 12월 15일 10시 34분
입력
2024-12-15 10:33
2024년 12월 15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마크롱 대통령과 시리아 상황에 대해서 통화
마크롱, 이라크의 테러와의 전쟁, 중동 상황도 논의
모하메드 시아 알 수다니 이라크 총리(오른쪽)가 지난 1월 9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경찰의날 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그는 12월 14일 마크롱 프랑스대통령과 시리아 등 중동 상황에 대해 전화회담을 했다. 2024. 12.15. [바그다드=AP/뉴시스]
이라크의 모하메드 시아 알-수다니총리는 14일(현지시간) 시리아 국내 문제에 외국이 간섭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고 총리 공보실이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알수다니 총리는 이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하면서 최근의 중동 정세, 특히 시리아의 상황에 대해 논의 하던 중 그런 말을 했다고 성명서는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시리아의 (반군) 임시 정부의 권력인수 과정에서 모든 시리아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포괄적인 정치 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시리아의 통합된 영토의 주권을 지켜주는 것이 앞으로 시리아의 안보와 평화를 보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마크롱 대통령도 프랑스정부가 이라크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재확인하면서 이라크 총리의 제안을 지지했다. 특히 이라크가 테러와의 전쟁 등 갖가지 어려운 도전에 잘 대응하고 있다며 지원을 약속했다고 이라크 총리실은 밝혔다.
두 정상은 또한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각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그러면서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더욱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또 레바논의 정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지역의 최근 상황에 대해서도 대화를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8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9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8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9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으로 직무배제
日도쿄전력, 동일본 대지진 이후 14년 만에 원전 영업운전
‘이화영 변호인 이력’ 논란에…권영빈 특검보 결국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