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수감자 맞교환 후 중국 여행경보 한단계 낮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8 11:16
2024년 11월 28일 11시 16분
입력
2024-11-28 11:15
2024년 11월 28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단계인 ‘여행 재고’→ 2단계 ‘강화된 주의’
ⓒ뉴시스
미중간 수감자 맞교환이 성사된 이후 미국 국무부가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한단계 완화했다.
27일(현지시각) 미 국무부는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에서 이 보다 완화한 2단계인 ‘강화된 주의’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자국민에 권고하는 국가별 여행 경보를 4단계로 나눈다. 위험이 가장 낮은 1단계는 ‘일반적 주의’, 2단계는 ‘강화된 주의’, 3단계는 ‘여행 재고’, 4단계는 ‘여행 금지’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7월 중국의 강화된 반간첩법이 시행됨에 따라 중국을 방문한 자국민이 부당 구금의 위험이 있다며 ‘여행 재고’를 권고해 왔다.
이번에 여행경보를 하향조정한 것은 미중간 수감자 맞교환으로 관련 위험이 낮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백악관은 마크 스위던, 카이 리, 존 렁 등 미국 시민권자 3명이 중국 내 구금시설에서 풀려나 귀국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모두 중국이 부당하게 구금했다고 미국 정부가 판단한 이들이다.
스위던은 마약 관련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고 12년 간 구금돼 있었고, 리와 렁은 간첩 협의로 각각 징역 10년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