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최고령 남성 112세로 숨져…장수 비결? “별거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4-11-28 09:33
2024년 11월 28일 09시 33분
입력
2024-11-27 09:40
2024년 11월 27일 09시 4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록된 영국인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 씨가 112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25일(현지시간)“타니스우드가 영국 북서부 사우스포트 요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USA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전했다.
티니스우드 씨는 1912년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타이태닉호가 침몰한 해다. 그는 1942년 결혼했으며 1986년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는 노년기에도 매일 뉴스를 보고 재정 관리를 스스로 하는 등 인지능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그는 장수 비결에 대해 “순수 행운”이라며 매주 금요일마다 피시 앤 칩스를 먹은 것 정도 외에는 특별한 식단이나 관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했다.
티니스우드 씨는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육군에서 복무한 그는 전쟁이 끝난 후 기업에서 회계 담당자로 일했다. 1972년 은퇴했다.
그는 세상의 변화에 대한 물음에 “지금이 그때보다 더 좋을 것도 없고 더 나쁠 것도 없다. 세상이 크게 바뀌었다는 걸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티니스우드 씨가 사망함에 따라 현존 세계 최고령 남성은 1912년 10월에 태어난 브라질인 주앙 마리뉴 네토 씨가 됐다. 세계 최고령이자 ‘최고령 여성’은 116세 일본인 이토오카 도미코 씨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세계 최고령
#장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8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한국, WBC 점수조작”…두끼 대만법인 ‘혐한 마케팅’ 논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8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한국, WBC 점수조작”…두끼 대만법인 ‘혐한 마케팅’ 논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라면값 내달 최대 100원 내린다… 계란 등 23개 품목 특별관리
[오늘과 내일/전승훈]외국인 관광객이 바꾸는 서울의 상권지도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