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주하이서 차량 돌진…“10명 사망·100명 부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12 14:33
2024년 11월 12일 14시 33분
입력
2024-11-12 14:32
2024년 11월 12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지 경찰 “62세 사고 운전자 체포해 조사 중”
ⓒ뉴시스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11일 저녁 차량 한 대가 운동하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가까운 사람들이 다쳤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2일 중국 관영 중앙 TV 등에 따르면 주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후 7시48분(현지시각)께 주하이 샹저우구 스포츠센터에서 차량 한 대가 사람들을 향해 돌진해 여러 명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인 판씨(62)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며 “관련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정확한 부상자 수, 사건 동기 등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많은 주민들이 산책이나 운동 중인 저녁 시간대에 발생해 인명피해가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격자는 “회색 오프로드 차량이 고속으로 달려와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던 사람들을 들이받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엑스(옛 트위터 등)에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바닥에 쓰러진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 밍바오는 이번 사건으로 10여 명이 사망하고, 부상자수도 100명이 가깝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단순한 사고가 아닌 사회적 불만에 의한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