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크롱 탄핵절차 개시 첫 관문 통과…“탄핵 가능성은 낮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17 21:29
2024년 9월 17일 21시 29분
입력
2024-09-17 21:28
2024년 9월 17일 2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佛하원, ‘탄핵소추 적격’…결의안 초안 승인
좌파 LFI 주도…“총리 임명서 총선 민심 이반”
프랑스 하원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탄핵 절차를 개시하는 결의안 초안을 승인했다고 외신들이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가 제기한 이 결의안은 상원으로 가기 전 입법위원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르 파리지앵은 이날 “의회 사무국이 마크롱 대통령의 권력을 박탈하는 절차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탄핵소추가 적격하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이후 입법위원회와 공개회의 토론이 진행된다.
LFI는 지난 7월 프랑스 총선에서 좌파연합 신인민전선(NFP)을 구성해 승리했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NFP가 추천한 후보 대신 우파 공화당 소속의 미셸 바르니에 전 외무장관을 새 총리로 임명해 반발을 샀고 대규모 시위를 촉발했다.
이에 LFI는 대통령이 직무를 위반할 경우 해임할 수 있도록 한 프랑스 헌법 제68조를 적용,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다만 마크롱 대통령의 실제 탄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르피가로 등 외신들은 분석하고 있다.
탄핵안이 통과되려면 하원의원 577명과 상원의원 349명 등 926명의 3분의 2가 동의해야 한다. 프랑스 상원은 우파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7
SNS 뒤흔든 ‘1320만원’ 종이 상자 드레스…알고 보니 ‘AI 이미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7
SNS 뒤흔든 ‘1320만원’ 종이 상자 드레스…알고 보니 ‘AI 이미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용률 상승 핵심 ‘일하는 30대 여성·고령층’ 늘어… 청년층은 하락 뚜렷
고유가 피해 지원금, 27일부터 국민 70%에 ‘1차 지급’
[날씨]서울 낮 최고 26도까지 올라 ‘포근’…짙은 안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