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신형 해안경비정, 구축함을 모델로 건조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16 10:39
2024년 8월 16일 10시 39분
입력
2024-08-16 10:38
2024년 8월 16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052D형 유도 미사일 구축함 기반으로 개조, 76mm포 장착
해안경비대, 신형 경비정 건조와 함께 퇴역 군함도 활용
ⓒ뉴시스
‘경비정이야 전투함이야;
중국 해안경비대가 구축함을 모델로 한 경비정을 건조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함정은 첨단 대공 감시 장비도 갖췄으며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운용될 전망이다.
관찰자망은 6월 위성사진에 상하이 장난 조선소에서 이 선박이 건조되고 있는 것이 포착됐다며 해안경비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함정의 설계는 052D형 유도 미사일 구축함을 기반으로 해안경비대 작전에 적합하도록 개조되었다.
구축함의 수직 발사 시스템은 제거되었으며 군함의 130mm포 보다 작은 76mm포를 장착했다.
이 선박에는 중국 호위함 일부에서 볼 수 있는 382형 공중 수색 레이더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으로 이는 선박의 공중 감시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중국은 배수량 1만t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안 경비함 두 척을 보유하고 있다.
구축함 모델 경비정은 배수량이 6000~7000t으로 일본의 대형 해안 경비함과 비교할 수 있다고 관찰자망은 전했다.
이 함선의 항속 거리는 6000해리(약 1만1100km), 잦은 재보급 없이도 남중국해에서 자유롭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중국 남중국해 연구소 천샹마오 연구원은 “중국의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의 영유권 주장국 선박뿐 아니라 미국의 선박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구축함 모델의 ‘전투형’ 해안경비정을 건조하는 것은 남중국해뿐 아니라 동중국해와 대만 해협에서 갈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중국 해안경비대는 신형 경비정 건조 외에도 퇴역한 군함을 해안경비대 작전에 재활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급발진은 없다”[횡설수설/김창덕]
“자연 지켜라”…알바니아서 쿠슈너 추진 리조트 개발 두고 반대 확산
LG엔솔, 美로부터 상호관세 1000억 원 돌려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