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126년만에 가장 더운 7월…전국 평균, 평년보다 2.16도 ↑ 과거 최고
뉴시스
입력
2024-08-01 19:12
2024년 8월 1일 1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98년 통계 작성 시작 후 최고…태평양고기압 세력 확장으로 더위 이어져
日 153개 지역중 62개 지역, 7월 최고 기록 경신…8월에도 높은 기온 계속돼
ⓒ뉴시스
위험한 더위가 이어진 7월 일본 전국의 평균 기온이 7월로는 기상청의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고 NHK가 1일 보도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난달 일본 전국의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도 2.16도 높아 1898년 통계 작성 이후 126년만에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강해져 상공에도 고기압이 확장되면서 상층부터 하층까지 따뜻한 공기로 뒤덮여, 위험한 더위가 이어진데 따른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7월 기온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는 홋카이도(北海道) 오비히로(?廣)시가 평년보다 4도, 도쿄 도심 3도, 나고야(名古屋)시 2.5도, 고치(高知)시 1.8도, 나하(那覇)시 1.4도 등 전국 153개 지역 가운데 62개 지역에서 7월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됐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 기록 경신이 계속 이어질 수 있다. 8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돼 열사병 위험이 높기 때문에 대책에 유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4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5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4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5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업용 전기료, 낮에 16.9원 내리고 밤엔 5.1원 올린다
李 “충남-대전에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