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민 선호도, 1위 캐나다 7위 일본…한국 10위권 못들어
뉴시스
입력
2024-07-07 17:49
2024년 7월 7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퍼스트 무브 인터내셔널 "가장 이민 가고 싶은 나라 1위 캐나다"
ⓒ뉴시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이민을 가고 싶어 하는 나라 1위는 캐나다로 밝혀진 가운데 호주, 뉴질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
4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는 퍼스트 무브 인터내셔널이 구글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캐나다가 가장 사람들이 이주하고 싶어 하는 나라라고 보도했다.
구글에선 지난 1년 동안 ‘캐나다 이민’ 관련 검색 기록이 150만 건으로 기록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캐나다 거주 이민자는 830만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3천700만명)의 23%를 차지했다. 이민자 비율은 주요 7개국(G7)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퍼스트 무브 인터내셔널은 캐나다 이민이 기대와 달리 현실에서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한다. 캐나다로 이주 시 높은 물가에 고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중 하나라고 퍼스트 무브 인터내셔널은 설명했다.
1위 캐나다에 이어, 호주가 120만 건 이상의 검색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따뜻한 날씨와 세계적인 교육 및 공공 의료 시스템 덕에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3위는 뉴질랜드, 4위는 스페인, 5위는 영국 그밖에도 6위는 포르투갈, 7위는 일본이 차지했다. 그외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부유한 유럽국가가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한편 미국과 한국은 10위권 안에 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6년전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15-2017년까지 전 세계 154개국 성인 50여 만 명을 대상으로 ‘이민 가고 싶은 나라’를 조사했을 때 미국이 1위로 꼽혔던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뉴욕포스트는 미국이 해당 순위에서 밀린 이유를 높은 생활 물가와 미국인들의 반이민 정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