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푸틴 방북 준비 중…적절한 시점에 발표”
뉴시스
입력
2024-05-24 23:29
2024년 5월 24일 2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준비 중이라고 크렘린궁이 24일(현지시각)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푸틴 대통령이 북한 공식 방문에 관한 유효한 초청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어 “방북 일정은 적절한 시점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집권 5기 첫 해외 순방지로 중국을 방문한 푸틴 대통령은 방중 일정을 끝내고 북한을 깜짝 방문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는 지난 17일 러시아로 바로 돌아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지난 18일 타스 통신 인터뷰에서도 “방북 준비는 제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를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수락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 삼촌 유해, 나 죽기 전에 찾았으면”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