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블링컨 美국무 “터너 北인권특사 필요한 지원 도울 것”
뉴시스
입력
2024-05-23 10:36
2024년 5월 23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韓日 등 역내 핵심 파트너와 공조 중요"
ⓒ뉴시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원을 돕겠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22일(현지시각) 2024년 국제 정세 불안정 및 예산 문제 등을 다룬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그(터너 특사)가 필요로 하는 자원과 지지를 계속 얻을 수 있도록 확실히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발언은 공화당 소속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 의원은 질의에서 “터너 특사가 직책을 받고 법이 규정하는 의무를 수행하는 점에 기쁘다”라면서도 국무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특사실 직원들이 외부 직원과 한국 인력에 의존해 일한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런 맥락에서 “특사와 그 직원들이 법상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지원할 것인가”라고 물은 것이다.
블링컨 장관은 이에 터너 특사가 현재 한국에 있다고 답하고 지원 방침을 확인했고, 김 의원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지 않도록 인력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블링컨 장관은 “예산이 통과되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청문회에는 미국 의회 내 대표적 지한파로 꼽히는 아미 베라 민주당 하원의원이 질의자로 나서서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과 일본, 미국 간 강력한 삼국 관계에 출범 초기부터 집중해 왔다”라며 현재 삼국 관계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에 “일본과 한국 등 (인도·태평양) 역내 핵심 파트너들과 우리의 공조는 중요하다”라며 “이런 공조를 통해 역내에서 미국의 노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尹, ‘체포방해 5년’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SKT, 개보위에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 원 취소 소송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