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광저우 덮친 ‘지옥의 토네이도’…5명 사망·33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9 10:40
2024년 4월 29일 10시 40분
입력
2024-04-29 10:39
2024년 4월 29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5명이 죽고 33명이 다쳤다.
28일(현지시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는 전날 오후 3시께 광저우 시내 바이윈구의 종루오탄 거리를 강타했다.
현지 당국의 조사 결과 토네이도 영향권은 길이 약 1.7㎞, 폭 280m였으며, 토네이도 발생지에서 약 2.8㎞ 떨어진 량티엔 빌리지 기상센터에는 최대풍속이 초속 20.6m를 기록했다.
웨이보 등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토네이도 발생 당시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고압전선에 불꽃이 튀더니 폭발하고,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졌다. 바람에 날린 구조물들이 하늘 높이 치솟는 장면도 담겼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들은 “종말이 다가온 줄 알았다” “하늘이 온통 뒤집힌 것 같았다” “재난영화 보는 줄 알았다” “이상기후라더니 요즘 정말 실감한다”라고 전했다.
토네이도 발생 직후 시내 비상 대책 본부와 기상청, 소방청, 보건부 관리들과 주민들이 구조 작업을 위해 현장에 도착,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 당국은 이번 토네이도로 공장 건물 141채가 손상됐고 일반 주택들은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추미애 지역구 언급하며 “재보선, 쉬워 보이는 곳 택하지 않을 것”
서점이 헌팅 명소?…집요한 ‘번호 따기’에 독서객 눈살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업체대표, 상해혐의 입건-출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