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체감온도 62.3℃’ 경신한 남미 ‘이 나라’ 어디?
뉴시스
입력
2024-03-19 11:59
2024년 3월 19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 중남부서 체감 온도가 62.3ºC 기록…최고 기록
리우데자네이루 체감 온도도 50°C 웃돌아…'열돔' 때문
ⓒ뉴시스
지난 주말 브라질 중남부 지역의 체감 온도가 62.3ºC를 기록해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17일(현지시각) CNN 브라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 심한 폭염이 연일 최고 체감 온도를 갈아치우고 있다.
경보 시스템 기록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 서쪽 인근 과라치바시의 체감온도는 16일 60.1°C, 17일 62.3ºC를 기록했다. 리우경보시스템(SAR)에 따르면 이는 SAR이 온도 측정을 시작한 2014년 이후 최고치다.
브라질 기상청에 따르면 과라치바 지역은 오전에 고온다습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바다와 가깝고 따뜻한 북풍에 영향을 받는 곳이다.
인근 지역의 체감 온도도 높았다. 리우데자네이루의 18일 최고 기온은 39°C, 체감 온도는 50°C를 웃돌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체감 온도는 온도와 습도를 기반으로 측정된다. 온도와 상대 습도가 높을수록 해당 지역의 더위 체감 지수가 높다.
브라질 기상청은 폭염의 원인으로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의 뜨거운 공기 덩어리가 ‘열돔’을 형성해 뜨거운 공기를 가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록적인 무더위에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피하라”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가벼운 옷을 입어 신체를 보호하라”고 권장했다.
한편,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는 극심한 폭우가 들이닥칠 예정이다. 브라질의 민간 기상 사이트 메치수(MetSul)는 ”집중 호우와 강풍을 동반한 한랭전선이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6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7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6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7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양주서 온몸 다친 3살 아이 병원 실려와…부모 긴급체포
대기업-은행-공기관 줄줄이… 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