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7.4억 들여 100번 성형한 10대 소녀…“생각할 수 있는 모든 수술 다 받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3-07 15:22
2024년 3월 7일 15시 22분
입력
2024-03-07 15:21
2024년 3월 7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 갈무리
13세 때부터 100회 넘게 성형수술을 한 여성이 뇌 손상 등의 위험성 경고를 받고 성형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5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출신의 19세 여성인 저우추나 씨는 열세살 때부터 한 중국 여배우를 동경하며 쌍꺼풀을 시작으로 성형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외모에 대한 불안과 우울감을 느껴온 그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코 성형, 가슴 수술 등에 400만 위안(한화 7억 4000만원)을 들여 100회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 갈무리
추나 씨는 상하이의 국제학교에 다니면서도 자신보다 예쁜 또래의 친구들을 보며 더 큰 질투심을 느꼈고, 결국 또 다른 의료 시술을 받기 위해 학교까지 자퇴했다.
“코 성형과 뼈를 깎는 수술 등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눈 성형만 10회 이상을 해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수술대에 올랐다.
스타가 되기 위한 꿈을 버리지 않은 추나 씨는 계속해서 끊임없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그는 근육 경련, 안면 신경 부전, 마취제 남용으로 인한 뇌 손상 등의 위험성을 경고받은 뒤 이러한 행위를 중단했다.
뉴스를 접한 현지 누리꾼들은 추나 씨에 “불쌍한 소녀”라고 입 모아 말하며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성형된 얼굴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충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모스 탄 출국정지 취소 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