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전문가 “노토 인근 규모 7 강진 추가발생 우려”
뉴스1
입력
2024-03-02 19:12
2024년 3월 2일 1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월1일 규모 7.6 강진을 겪은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인근에서 또다시 쓰나미를 동반한 강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관측이 나왔다.
2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다 신지 도호쿠대 지질학과 교수와 사타케 겐지 도쿄대 지진연구소 교수는 노토반도 지진의 진원 근처에 움직임이 거의 없는 단층과 변형이 쌓인 단층이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노토반도 강진 이후 근처에서는 지진이 계속되고 있었다. 지난달 9일에는 진원 부근의 북동단 부근에서 규모 6.1 지진이 일어났고,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노토반도 강진의 진원지는 노토반도를 북동에서 남서로 횡단하듯 약 150㎞에 걸쳐 뻗어 있다. 북동단은 사도섬 서쪽 바다, 남서단은 노토반도의 서쪽 바다에 이른다.
사타케 교수는 이번 진원 역과 겹치는 7개 단층의 움직임을 분석했다. 그 결과 북쪽 연안부 주변에 있는 4개의 단층이 1.2~4.1m 어긋난 반면 북동단의 2개 단층과 남서단의 1개 단층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타케 교수는 “더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면 사도를 포함한 니가타현 해안에서 3m 정도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