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상원 최장수 사령탑’ 매코널 공화 원내대표 “11월에 사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9 05:57
2024년 2월 29일 05시 57분
입력
2024-02-29 04:09
2024년 2월 29일 0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원직은 유지…2027년 1월까지
미국 상원 최장수 원내사령탑인 미치 매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11월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28일(현지시간) 긴급 타전했다.
매코널 상원의원은 이날 상원 연설에서 “11월 상원 공화당 지도자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그는 “오늘 대통령과 동료 의원들 앞에 서서 이번이 공화당 상원 지도자로서의 마지막 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남은 의원직 임기는 마치겠다고 했다. 의원 임기는 2027년 1월에 끝난다.
매코널 의원은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기간 상원 원내대표직을 맡고 있다.
그는 1942년 2월20일생으로, 82세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1942년 11월20일생)과 출생연도는 같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946년 6월14일생이다.
매코널 의원은 지난해 7월 의회 기자회견 중 갑자기 말을 잇지 못하고 20초 정도 ‘얼음’이 돼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