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1월 생산자물가 전월보다 0.3%↑…예상치 웃돌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16 23:45
2024년 2월 16일 23시 45분
입력
2024-02-16 23:44
2024년 2월 16일 2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장 전망 0.1% 상승
미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1월 PPI가 전월 대비 0.3% 올랐다고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설문 조사한 경제학자들은 0.1%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었다. 12월 PPI는 0.2% 하락했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5% 상승해, 예상치 0.1% 상승을 웃돌았다. 식품, 에너지, 무역을 제외한 PPI는 0.6% 상승해 지난해 1월 이후 전월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최종 수요 상품은 병원 외래 진료 부문 2.2% 상승에 힘입어 0.6% 올랐다. 상품 가격은 휘발유 가격 하락에 힘입어 0.2% 떨어졌다.
지난 13일 발표된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3.1% 올라, 예상보다 높은 상승폭에 시장을 실망시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목표치인 2%를 훨씬 웃돈 수치로, 금리 인하 개시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CPI 발표 직후 증시는 급락했으며, 이날 PPI 발표 이후 주식시장 선물은 하락했다. 국채 금리는 급등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보조배터리 온도 급격히 상승 ‘열폭주’ 현상…여름철 화재 위험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