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선거 개표 2시간…선관위 “라이칭더 43% 득표율로 선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3 20:14
2024년 1월 13일 20시 14분
입력
2024-01-13 19:34
2024년 1월 13일 1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위 제1야당 허우유이 34%…3위 제2야당 커원저 23%
13일 대만 총통 선거 개표가 2시간 넘게 진행된 가운데 독립 성향 집권 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가 약 43.16%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개표 2시간이 지난 오후 6시(현지시간)를 기준으로, 라이 후보는 43.16%(41만7866)표를 얻어 잠정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친중 제1야당 국민당 허우유이 후보가 33.9%(32만8262표), 중도 제2야당 민중당 커원저 후보가 22.93%(22만2006표)를 각각 얻었다.
선관위는 전국 1만7795개 투표소 가운데 2112개 투표소가 개표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각 방송사 개표 방송에서도 라이 후보는 약 40%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만 현재 개표 초반으로,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8시(현지시간)에 시작된 제16대 대만 총통 ·입원위원(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오후 4시 마감했다. 대만 전역 1만7795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됐고, 투표 종료 뒤 곧바로 개표가 진행됐다. 이날 밤 당선자 윤관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은 72~75%로 예상된다. 아울러 30만~50만표 차이로 승패가 가려질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2020년 선거 때는 차이잉원 현 총통이 817만표(57%)를 획득해 264만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당시 투표율은 75%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용실서 흉기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남성, 육군 간부가 제압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