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재난에도 억지 주장…쓰나미 주의보 대상에 독도 포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02 04:57
2024년 1월 2일 04시 57분
입력
2024-01-02 04:56
2024년 1월 2일 0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홋카이도와 함께 지도에 노란색으로 표시
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규모 7.5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일본 기상청이 쓰나미 경보 및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독도가 자국 영토인 것처럼 해당 지역에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22분 이시카와현에는 대형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야마가타현, 니가타현, 도야마현, 후쿠이현, 효고현에도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홈페이지에 올린 쓰나미 경보·주의보 발령 현황 지도에서 단계별로 ‘보라색’(대형 쓰나미 경보), ‘노란색’(쓰나미 주의보), ‘붉은색’(쓰나미 경보) 등으로 표시했다.
이 지도에서 독도는 홋카이도 등과 함께 ‘노란색’으로 지도에 표시됐다.
일본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자기 땅이라며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한국군이 지난달 중순 독도 인근에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한 사실이 지난달 29일 알려졌을 때도 일본은 외교 채널을 통해 항의의 뜻을 전했다.
이 훈련은 통상 ‘독도 방어 훈련’이라 불린다. 일본 극우세력을 비롯한 외국 선박과 항공기 등이 독도 기습상륙을 시도하거나 인근 해상에서 무력충돌을 일으킬 경우를 가정해 실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오늘의 운세/6월 25일]
6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7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8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오늘의 운세/6월 25일]
6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7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8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숨진 女소방관에 갑질 사실” 19명 징계-수사 요구
서울 60㎡이하 아파트 임대차 10건중 6건 월세… 전세난에 떠밀린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