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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살’ 사우디 언론인 카슈끄지 배우자 망명 허용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22 11:06
2023년 12월 22일 11시 06분
입력
2023-12-22 11:05
2023년 12월 22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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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끄지, 2018년 피살…배우자, 그간 생명의 위험 주장
2018년 피살된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배우자에게 미국 망명이 허용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21일(현지시간) 그간 도피 생활을 해온 카슈끄지의 배우자 하난 엘라트르가 미국으로의 정치적 망명을 허용받았다고 보도했다.
카슈끄지는 사우디 출신이자 WP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온 언론인이었다. 사우디에서는 반체제 인사로 꼽혔으며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에 비판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2018년 튀르키예(당시 터키) 이스탄불에서 사우디 총영사관에 방문했다가 실종됐다. 이후 그가 영사관 안에서 살해된 정황이 각종 언론 보도를 통해 속속 드러났다.
당시 카슈끄지는 손가락이 절단되는 등 잔인한 고문 끝에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건과 연루된 15명의 용의자두 이후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 과정에서 카슈끄지 사건을 거론, 사우디를 ‘국제 왕따’로 만들겠다고 했으나 이후 유가 인상 국면에서 결국 관계 회복에 나섰다.
카슈끄지의 배우자인 엘라트르는 그간 해킹 피해 등으로 언론에 등장했었다. WP는 이번 망명 허용 결정을 두고 “이집트나 아랍에미리트(UAE)로 갈 경우 자신 목숨이 위험하다는 엘라트르의 주장을 입증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결정은 한때 미국과 사우디 간 관계를 위협했던 카슈끄지 사건과 관련한 (바이든 행정부의) 마지막 조치 중 하나”라고도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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