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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필리핀 남부서 “끔찍한 테러 공격” 규탄…최소 4명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12-04 11:49
2023년 12월 4일 11시 49분
입력
2023-12-04 11:48
2023년 12월 4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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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주립대학교에서 미사 도중 발생한 폭탄 테러로 최소 4명이 숨진 가운데 미 국무부가 이를 ‘끔찍한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규탄했다.
3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은 오늘 필리핀 마라위의 민다나오주립대학교에서 열린 가톨릭 예배 도중 발생한 끔찍한 테러 공격을 가장 강력한 말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공격으로 사망한 이들을 애도하며, 부상자들을 생각한다”며 “미국은 필리핀 파트너들과 긴밀한 접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폭력 행위를 거부하는 필리핀 국민의 편에 섰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민다나오섬 라나오델수르주(州) 주도 마라위의 민다나오주립대 체육관에서 폭발이 일어나 4명이 숨졌다.
당시 체육관에서는 미사가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이번 공격을 이슬람 반군의 소행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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