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호흡기질환 성인 감염 증가세…“노인층, 내년 초 정점”
뉴시스
입력
2023-11-28 17:01
2023년 11월 28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문가들 "12월 중순 노인 감염자 증가…내년 초 입원 최대치"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과 인플루엔자 등 어린이 호흡기 질환이 여전히 유행하는 가운데 응급실과 발열진료소 등에서 성인 환자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28일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지난 27일 베이징협화의학원 병원, 중일우호병원, 수도소아과연구소 부속아동병원 등에 확인한 결과 앞으로 7일간 소아과 외래, 감염병과, 호흡기과 등의 진료 예약이 모두 차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하순부터 호흡기 감염 어린이 환자가 점차 증가하면서 어린이병원 응급실 외래 접수가 9378건을 차지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두 달간 병원 수용 인원도 꽉 찬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어린이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향후 12월 중순까지 노인 감염이 증가하고 내년 초에는 노인 입원자들이 정점에 달할 수 있다는 게 의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차오양구의 한 지역 병원 의사는 전날 하루에 100여명의 환자를 받았는데 대부분 노인들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베이징 유안병원의 리퉁정 감염내과장은 “새해가 되면 어린이와 젊은이들은 면역력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가족 모임이 급증하면서 새해 연휴동안 노인들이 호흡기 질환의 주요 감염집단이 될 수 있어 또 다른 정점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안후이의과대학 제2부속병원의 장젠화 감염내과장은 “호흡기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12월 중순까지 노인 감염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중국 의학저널에 밝혔다. 이에 따라 심각한 감염도 증가하면서 내년 초에 노인층 입원이 최대치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운전자 바꿔치기’ 응한 음주운전범… 대법 “범인도피 방조죄 맞다”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