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韓 영어능력 순위 49위로 하락…中 82위·日 87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7 10:35
2023년 11월 27일 10시 35분
입력
2023-11-27 10:34
2023년 11월 27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36위에서 13계단 떨어져…'보통 능력' 수준
1위 네덜란드·2위 싱가포르·3위 오스트리아
전문가 "서구 문화 패권에 반기 드는 걸 수도"
한국인의 영어 실력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국과 일본의 영어 실력도 함께 하락했다.
스웨덴의 교육 기업 ‘에듀케이션퍼스트’(EF)가 최근 발표한 ‘2023 영어능력지수’(EPI·English Proficiency Index)에서 한국이 49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6위에서 13계단 하락한 순위다.
중국은 82위, 일본은 87위로 각각 지난해보다 20계단, 7계단 떨어졌다.
1∼12위는 ‘매우 높은 능력’, 13∼30위는 ‘높은 능력’으로 평가되는데, 한국은 49위로 ‘보통 능력’이다.
중국, 일본이 속한 64∼90위는 ‘낮은 능력’이다.
EF는 자체 개발한 영어 능력 평가 시험 EF SET(EF Standard English Test)을 2011년부터 실시해 비영어권 국가의 영어능력지수 순위를 발표해 왔다.
올해 영어능력지수는 113개국의 성인 220만명 이상의 EF SET 성적을 토대로 산출했다.
1위는 네덜란드, 2위는 싱가포르, 3위는 오스트리아가 차지했다.
EF는 “지난 4년간 동아시아 국가들의 영어 실력이 계속 약화했다”며 “특히 일본은 지난 10년 동안 영어 실력이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교류 제한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영어 실력이 하락하는 데 영향을 줬다”며 “그러나 영어 교육이 필요하다는 서구의 문화적 패권에 반기를 드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자신감이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7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8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7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8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라리 독방 간다” 일부러 소란…‘과밀수용’ 교도소 체험해보니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中, 대만해협 통과한 日자위대 함정 영상 공개…“명백한 도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