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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물건 훔치려다 ‘드르렁~드르렁~’ 잠든 얼빠진 도둑…집주인 신고
뉴스1
입력
2023-11-21 16:57
2023년 11월 21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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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도둑이 물건을 훔치기 위해 가정집에 침입했다 잠에 빠져 코를 고는 바람에 코골이 소리를 듣고 깨어난 집 주인이 경찰에 신고해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지난 8일 심야에 한 도둑이 중국의 남부 윈난성의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 그런데 말소리가 들리는 등 가족들이 아직 잠을 자지 않자 이들이 자기를 기다리며 집안의 한 빈방에 숨어었었다.
그러던 그는 기다림에 지쳐 결국 잠에 빠졌다. 숙면에 빠진 그가 코골이를 하자 집주인은 이 소리에 깨어 집에 도둑이 칩입했음을 알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도둑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집주인은 처음에는 옆집에서 들리는 코골이 소리로 알고 무시했으나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기 위해 분유를 타러 거실에 나갔다가 바로 옆방에서 코골이 소리가 나는 것을 알고 도둑이 집에 침입한 것을 알아차렸다.
그는 곧바로 가족들을 깨우고, 경찰에 신고했다. 도둑은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숙면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얼빠진 도둑이다” “도둑질도 매우 힘든 모양이다” “아무 것도 훔치지 않았으니 도둑은 아니지 않나” 등의 댓글을 달며 박장대소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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